차관님, 저는 남북관계가 원활하다 하더라도 이렇게 예타까지 면제해 가면서 급하게 서두른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23-09-08,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차관님, 저는 남북관계가 원활하다 하더라도 이렇게 예타까지 면제해 가면서 급하게 서두른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절차와 과정을 지켜서 해야지요.
훈풍이 언제 역풍으로 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에요.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차관님, 저는 남북관계가 원활하다 하더라도 이렇게 예타까지 면제해 가면서 급하게 서두른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23-09-08,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차관님, 저는 남북관계가 원활하다 하더라도 이렇게 예타까지 면제해 가면서 급하게 서두른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절차와 과정을 지켜서 해야지요.
훈풍이 언제 역풍으로 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