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고준위 방폐물인 사용후핵연료가 임시보관시설이 전부 차 가지고 예를 들면 월성원전 같은 경우에는 현재 90.3% 이미 차 있고 2021년이 되면 완전 포화가 됩니다.
김석기 국회의원, 2019-09-0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박근혜정부에서는 이 고준위가 대단히 위험하기 때문에 2016년도에 고준위 방폐물 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계속해서 40억 안팎의 예산을 책정하고 이것을 전부 집행하면서 안전 관리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 정부는 2018년도에 겨우 20억 정도 예산을 편성하고 그것도 제대로 사용하지도, 집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만큼 이 정부는 고준위 방폐물, 다시 말하면 사용후핵연료 이렇게 위험한 것에 대한 관리를 제대로 해야 되겠다는 그런 인식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고준위 방폐물인 사용후핵연료가 임시보관시설이 전부 차 가지고 예를 들면 월성원전 같은 경우에는 현재 90.3% 이미 차 있고 2021년이 되면 완전 포화가 됩니다.
이것 어떻게 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