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4박 5일간 필리버스터 사회를 거부했고 올해 9월에도 4박 5일간 필리버스터를 거부했습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정작 그 토론을 진행하고 질서를 책임져야 할 그 당의 국민의힘 국회부의장님은 사회는 볼 수 없다면서 이 자리를 비우고 계십니다.
벌써 세 번째입니다.
작년 7월에 4박 5일간 필리버스터 사회를 거부했고 올해 9월에도 4박 5일간 필리버스터를 거부했습니다.
이번에도 또 거부했습니다.
이 정도면 상습적인 사회 거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