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상황에서 이러한 형식적이고 무의미한 국정 발목 잡기 필리버스터는 중단돼야 됩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김민석 총리께서 지금 컨트롤타워 역할하면서 적극 수습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 추석을 앞두고 우편, 우체국 금융 등 꼭 필요한 서비스가 많은데 중단되거나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러한 형식적이고 무의미한 국정 발목 잡기 필리버스터는 중단돼야 됩니다.
민생경제협의체를 작동하는 등 시급한 민생 현안을 해결하는 데 함께 손을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한 APEC이 10월 31일,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