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쨌건 언론개혁의 첫 신호탄을 저희가 올렸고 이것이 들불처럼 번져 가서 지금 여야가 함께 언론 개혁하겠다, 관련된 포털의 갑질이라든가 신문법, 편집위원회 독립이라든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이라든가 또 1인 유튜버들의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구제 이런 등등을 종합적으로 하겠다라고 하는 거국적인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1-10-01,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제가 그 수정안을 보니까 그냥 경력이 있는 변호사가 1시간이면 쓸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안을 가지고 와서 협상 테이블에 올렸다는데 그런 점은 국민께서도 알아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문체위가 자랑스럽습니다.

어쨌건 언론개혁의 첫 신호탄을 저희가 올렸고 이것이 들불처럼 번져 가서 지금 여야가 함께 언론 개혁하겠다, 관련된 포털의 갑질이라든가 신문법, 편집위원회 독립이라든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이라든가 또 1인 유튜버들의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구제 이런 등등을 종합적으로 하겠다라고 하는 거국적인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그 시작이 문체위였고요.

저희의 개혁의 과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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