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헌법재판소에서도 특검의 대상으로부터 독립된 야권이라든가 그런 곳에서 추천한다는 것이 이미 합헌이라는 결정도 내렸습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4-11-0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참으로 안타깝고 또 유감스럽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 특검법이 삼권분립 위배다 혹은 위헌이라고 주장하시지만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최순실 특검에서 수사검사로서 맹활약을 하셨고 그 수사 후 발간한 백서에 ‘수사 대상이 대통령인 경우 대통령, 법무부장관 그리고 여권 내 영향력을 받지 않는 곳에서 특검을 추천해야 된다’라고 분명히 그렇게 기록을 하셨습니다.

헌법재판소에서도 특검의 대상으로부터 독립된 야권이라든가 그런 곳에서 추천한다는 것이 이미 합헌이라는 결정도 내렸습니다.

국민께서는 분명히 의혹에 대한 진실을 원하십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또 명품 가방에 대한 무혐의 사건에 대한 진실, 양평고속도로가 왜 휘어졌는지, 대통령실이 청와대에 있다가 왜 용산으로 이전되었는지, 그러면서 무허가 업체가 와서 그 중요시설을 공사했는지 또 대통령 되기 위한 경선 과정에서 어떤 불법 여론조사가 있었고 그것에 대한 대가로 정말 국회의원 공천권을 주었는지 등등 국민이 가지는 많은 의혹에 대해서 정말 특검만이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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