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안 그래도 항간에는 김건희 여사가 취임 초기부터 자살 관련 행사를 하고 싶어 했고 대통령실에서 이례적으로 정신건강정책혁신위원회를 만든 것도 김건희 여사의 관심 사업을 뒷받침하려는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4-10-2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대통령 부부가 주재하기로 했던 간담회인데 대통령은 ‘진행을 좀 편안하게 하시라’ 말하고 빠지셨고 영부인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행사에 참여한 익명의 관계자들에게 듣기로는 여사가 직접 정책에 관련된 이야기도 했다고 하고 행사를 마치고 주최 측 관계자가 여기서 한 얘기는 보안을 좀 지켜 주면 좋겠다라고 했다고도 합니다.

안 그래도 항간에는 김건희 여사가 취임 초기부터 자살 관련 행사를 하고 싶어 했고 대통령실에서 이례적으로 정신건강정책혁신위원회를 만든 것도 김건희 여사의 관심 사업을 뒷받침하려는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선출된 권력이 아닌 영부인이 정책 수립이나 예산집행에 개입하는 일 이거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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