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의 장이 공식 메시지를 내는 과정이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브로커로 알려진 건진법사의 청탁에 의해서 결정됐다면 이것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닐 겁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보도에 따르면 조 장관은 건진법사의 문자를 받은 다음 날 축사를 보냈습니다.
통일교가 이 행사를 주관하고 나서 8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국가기관의 장이 공식 메시지를 내는 과정이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브로커로 알려진 건진법사의 청탁에 의해서 결정됐다면 이것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닐 겁니다.
이 사안은 통일교 게이트 의혹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투명한 진상규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