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1월 1일 11시 44분 32초에 ‘매도하라 하셈’ 이러한 요구가 들어가자―이른바 ‘3300에 8만 개 때려달라 하셈’ 이겁니다―7초 후에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3300원에 8만 주 주문이 체결됩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10월 28일 날 13시 2분에 김기현이 민태균한테 매도주문을 얘기했고 3분 뒤에 실제로 3100원에 10만 주 매매·매도가 이루어집니다.
김건희 계좌에서 나간 겁니다.
또 11월 1일 11시 44분 32초에 ‘매도하라 하셈’ 이러한 요구가 들어가자―이른바 ‘3300에 8만 개 때려달라 하셈’ 이겁니다―7초 후에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3300원에 8만 주 주문이 체결됩니다.
그리고 이에 부합하는 김건희 여사와 대신증권 직원 간의 전화 주문이 녹취가 돼 있습니다.
또 검찰은 김건희 여사가 경험이 부족하고 권오수 회장을 믿고 했다 이런 이유로 권오수가 시세조종 범행을 한다는 사실을 미필적으로라도 인식 또는 예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했는데 보통 이런 표현을 쓸 때는 최소한 미필적으로는 인식이 있었다, 예견을 했다고 인정된다 보통 이렇게 인정을 하는데 이것을 완전히 거꾸로 바꿔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