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계엄군의 총구 앞에 섰던 사람이 내란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입장 차이가 있는 분들은 그 입장 차이대로 받아들이세요.
신장식 국회의원, 2024-12-18,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왜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가.
그래요, 입장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합시다.
하지만 계엄군의 총구 앞에 섰던 사람이 내란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입장 차이가 있는 분들은 그 입장 차이대로 받아들이세요.
내란을 내란이라고, 총구 앞에 있던 사람은 내란이라고 말하는 것이 너무나도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달리 다른 입장으로 받아들이실 거면 다른 입장으로 받아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