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러시아가 핵폐기물을 일본 근해에 버리자 ‘바다는 방사능 쓰레기장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해양 투기 중지를 촉구했었어요, 과거 일본이.
남인순 국회의원, 2023-06-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일본 정부가 그동안 방사능 오염수에 대해서 사실은 내로남불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가 났을 때 일본은 유럽 12개국의 식품 수입을 금지했었지요.
그리고 러시아가 핵폐기물을 일본 근해에 버리자 ‘바다는 방사능 쓰레기장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해양 투기 중지를 촉구했었어요, 과거 일본이.
그런데 후쿠시마 오염수도 방사능 핵폐기물입니다.
일본 정부가 안전하다며 해양 투기를 한다는 것은 사실 어불성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