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공천에 개입했다는 증거는 이미 육성 녹음파일에 나왔고 작년 11월 4일 창원지검에서 작성된 수사 보고에 보면 더 이상의 증거가 필요없습니다.
양부남 국회의원, 2025-04-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다음은 명태균 게이트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장관님도 수사를 하시고 저도 수사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공천에 개입했다는 증거는 이미 육성 녹음파일에 나왔고 작년 11월 4일 창원지검에서 작성된 수사 보고에 보면 더 이상의 증거가 필요없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