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신뢰도, 파우치 박이라는 희대의 조롱 섞인 단어 때문에 KBS 공영방송이 신뢰도를 회복할 수가 없어요.

김현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통합징수 과정에 역할 없습니다.

한 것 없고, 안전관리지침 위반했고요.

신뢰도, 파우치 박이라는 희대의 조롱 섞인 단어 때문에 KBS 공영방송이 신뢰도를 회복할 수가 없어요.

지속적인 지적인데요.

오후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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