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은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2023-04-2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간호사의 업무를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라는 현행 의료법 2조를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간호사의 의료기관 단독 개원 및 단독 진료행위를 허용한다는 주장은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간호법은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간호법은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2023-04-2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간호사의 업무를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라는 현행 의료법 2조를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간호사의 의료기관 단독 개원 및 단독 진료행위를 허용한다는 주장은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간호법은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