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것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게 필리버스터 제도를 더 강화시키겠다라고 하는 그런 법안이 나온 이유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것은 단 하루의 필리버스터 이후에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 이것도 못 견디겠다라고 하는 다수당의 오만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저희가 반대해도 아무리 이 필리버스터를 해도 다수당은 하루가 지나고 나면 다 법안을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게 필리버스터 제도를 더 강화시키겠다라고 하는 그런 법안이 나온 이유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또 22대 국회에서 얼마나 다수당이 일방적으로 국회를 운영해 왔는가 몇 가지 지표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여 드리는 표는 18대에서 22대 국회 각 위원회에서 일방 표결, 타협하지 않고 일방으로 표결로 끝낸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