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강행하고 있는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은 검찰 무력화라는 정치적 목적에만 매몰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국의 정치인 윈스턴 처칠은 진실을 말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필요하다.

한 사람은 말하는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듣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강행하고 있는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은 검찰 무력화라는 정치적 목적에만 매몰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법안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국민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수사와 기소가 쪼개진 틈바구니에서 가장 먼저 눈물을 흘리는 것은 억울한 범죄 피해자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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