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유족분들의 마음을 헤아릴 길은 없는데 저희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여야 위원님들이 국정조사특위에 임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6-01-27, 국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가 유족분들의 마음을 헤아릴 길은 없는데 저희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여야 위원님들이 국정조사특위에 임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토부가 지난 여야 간사 간 그리고 위원장까지 합의에 따라 실시토록 추진이 된 자체조사 계획을 저희에게 제출한 바에 따르면 25일까지 7일간 항공정책실장, 항공정책과장 및 소관 부서장을 통해 조사단을 구성하며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사항 중에 정부, 공항공사가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시설 업무에 대한 조사를 시행하고 이에 대한 조사 방법을 자체조사 및 제출로 하여 공문 접수 후 즉시 착수된 이 조사는 26일 초안을 마련한 뒤 27일 최종 보고를 추진하겠다라고 보고를 한 바가 있습니다.
저는 이 엄중한 국정조사 회의에서도 국토부장관의 부재와 함께 보고서가 계획에 따라 제출되지 않았을 정도면 다음에 회의 없이 이대로 개별 통보로 어떻게 정부가 임할지 심히 우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