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문기관들의 모습을 보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 자칫 내부의 시각으로만 국한되어지는 경우들이 많아서, 외부의 국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협업하고 협치하고 그래야 되는데 내부의 시각으로만 국민들을 상대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그런 느낌들이 들어서 자꾸 지적을 드리는 것이고요.
기동민 국회의원, 2016-09-2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아까부터 나름대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나름대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국민들이 납득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전문기관들의 모습을 보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 자칫 내부의 시각으로만 국한되어지는 경우들이 많아서, 외부의 국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협업하고 협치하고 그래야 되는데 내부의 시각으로만 국민들을 상대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그런 느낌들이 들어서 자꾸 지적을 드리는 것이고요.
나름대로 이러는 것 역시 기본이지만 그것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 그런 차원에서 문제 제기 아닌 조언들을 조금 드리고 있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