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산업부가 e-fuel을 녹색분류체계에 집어넣으시려고 노력을 하시던데 EU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어느 나라도 이 e-fuel을 녹색분류체계에 집어넣는 나라가 없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산업부가 그런 미련을 가지고 있어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지체시킬 수 있겠다고 하는 걱정이 큽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말씀드릴게요.

산업부가 e-fuel을 녹색분류체계에 집어넣으시려고 노력을 하시던데 EU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어느 나라도 이 e-fuel을 녹색분류체계에 집어넣는 나라가 없습니다.

맞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