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지만 벌써부터 대통령 거부권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이은주이은주 국회의원, 2022-10-2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노란봉투법은 손배 노동자가 불쌍해서 연민하기 위해 만든 법이 결코 아닙니다.

헌법상의 기본권이며 인류가 이룩한 결사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법입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대통령 거부권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노란봉투법에 대한 거부는 자유에 대한 거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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