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국감에 KTV 김건희 황제관람, 소록도 방송 등을 기획한, 후에 청와대 비서관으로 승진한 최재혁 전 KTV 방송기획관, 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국감에 두 번이나 병을 칭하면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4-12-2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 국감에 KTV 김건희 황제관람, 소록도 방송 등을 기획한, 후에 청와대 비서관으로 승진한 최재혁 전 KTV 방송기획관, 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국감에 두 번이나 병을 칭하면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 번은 또 존경하는 이기헌 위원님께서 찾아가셨는데도 불구하고 시술에 불과한 병을 핑계 대고 국감에 출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정당한 국회의 국감 질의를 회피한 것이고 국회를 심히 무시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