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김영수 교수님, 제가 볼 때는 우리가 이렇게 하면, 10년 의무복무를 하면 전공의를 마치고 5년 동안 공보의를 한다고 치면 공보의의 수나 질은 지금보다 높아질 것 같습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5-11-1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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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영수 교수님, 제가 볼 때는 우리가 이렇게 하면, 10년 의무복무를 하면 전공의를 마치고 5년 동안 공보의를 한다고 치면 공보의의 수나 질은 지금보다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증환자는 좋아질 것 같은데 우리가 필수의료나 또 문제 되는 게 뭐냐 하면 위중증입니다.
그에 대해서는 지역에서는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이것을 담보할 수 있는 방법이 저는 없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