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대통령님의 운영 철학이 소통과 협치인데 과연 청와대가 이런 자세로 자기 식구 감싸고 환부를 도려내지 못하는 그런 자세로 국민과 소통과 협치할 수 있을까 절망합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6-07-01,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없으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국민들은 대통령님의 운영 철학이 소통과 협치인데 과연 청와대가 이런 자세로 자기 식구 감싸고 환부를 도려내지 못하는 그런 자세로 국민과 소통과 협치할 수 있을까 절망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묻겠습니다.
세월호 특별법 그리고 특조위 활동 기한, 공식적으로 어제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