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의 목함지뢰와 DMZ 포격 때도 과연 대통령이 실시간으로 보고를 받고 있는지 굉장히 불안했었는데요, 그러니까 국정 운영이 불투명하고 소통이 잘 안 된다, 이런 비판이 나온다고 보는데 지금 대통령께서 면담보고 대신에 서면보고를 선호한다, 이건 거의 그냥 통설로 알려져 있고 본관 집무실보다 관저에서 업무를 보는 것을 선호한다,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이언주이언주 국회의원, 2015-10-23,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세월호 참사가 있었을 때 그때 문제가 됐던 것이 대통령께서 당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또 메르스 초기 방역에 실패하고 위기상황을 치달을 때 그 당시에 대통령은 어떤 조치를 하고 있었는지, 이에 대해서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설명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목함지뢰와 DMZ 포격 때도 과연 대통령이 실시간으로 보고를 받고 있는지 굉장히 불안했었는데요, 그러니까 국정 운영이 불투명하고 소통이 잘 안 된다, 이런 비판이 나온다고 보는데 지금 대통령께서 면담보고 대신에 서면보고를 선호한다, 이건 거의 그냥 통설로 알려져 있고 본관 집무실보다 관저에서 업무를 보는 것을 선호한다,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비서실장께서는 하루하루 보고할 사항이 쌓여 있을 텐데요, 대통령께 보고하기 위해 수시로 관저를 직접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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