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과 개성의 문을 열고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는 한편 남북 간에 인도적 교류와 민간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20-02-1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남과 북의 새로운 협력과 모색이 꼭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정부부터 담대하게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금강산과 개성의 문을 열고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는 한편 남북 간에 인도적 교류와 민간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장 코로나 사태에 대한 남북의 공동협력부터 시작해 주십시오.
북한 당국에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