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수사가, 애초에 수사의 목적이 식약처 청탁 수사가 아니라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표적수사였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정 국회의원, 2026-09-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검찰의 수사보고서에 따르면 김 후보자에 대한 수사 착수 이후에 사건 혐의와 직접 관련 없는 정치적 이력과 학맥, 인적 관계를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후보자가 대장동 사건 남욱의 변호인단이었고 처럼회 소속이고 친명계로 분류되고 21년 이재명 대선캠프에 합류했다는 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수사가, 애초에 수사의 목적이 식약처 청탁 수사가 아니라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표적수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차관님, 이게 후보자 수사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이 수사보고서의 내용이요―그리고 정당한 수사 방식인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