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자존심이 없어서 미국에 저렇게 바짝 붙어 있는 게 아닙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07-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한 가지 조언만 드리겠습니다.
강 대 강으로 가는 것은 양국 모두에게 양패구상의 치명적인 손해를 가져올 것입니다.
일본이 자존심이 없어서 미국에 저렇게 바짝 붙어 있는 게 아닙니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부시의 푸들이라는 비아냥을 들으면서도 영국의 국익을 위해서라면 조금도 신경 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일본통이고 일본에 인적 네트워크가 많은 총리의 역할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