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하게 된 정부가 아마도 원전을 염두에 두고 탄소프리 100%, 소위 말하는 CF100 표준화를 들고나왔습니다.
이재명 국회의원, 2023-06-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수출기업들은 재생에너지가 부족한 한국을 버리고 재생에너지가 풍부하고 값이 싼 나라로 생산시설을 옮길 수밖에 없는 현실 아닙니까, 여러분.
조만간에 일자리와 국내총생산 그리고 국내 경제에 치명상을 입게 될 것입니다.
다급하게 된 정부가 아마도 원전을 염두에 두고 탄소프리 100%, 소위 말하는 CF100 표준화를 들고나왔습니다.
그런데 기업들은 냉소적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CF100 추진한다 해서 그걸 국제사회가 받아들일 리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