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께서는 북한과의 경제협력, 교류, 인도적 지원은 지지하지만 북한만을 위한 일방적 정책은 찬성하지 않으십니다.
이재명 국회의원, 2022-09-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남북의 결단만 있다면 유엔 제재는 넘을 수도 있는 벽임을 보여 줍니다.
협력사업은 상호이익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국민께서는 북한과의 경제협력, 교류, 인도적 지원은 지지하지만 북한만을 위한 일방적 정책은 찬성하지 않으십니다.
북한의 그릇된 관행과 태도에는 단호하게 변화를 요구하겠습니다.
대륙과 해양이 부딪히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성은 위기인 동시에 기회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