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렇게 운영해 온 것을 갑자기 거의 배가량을 늘리는 법안을 숙고 없이, 사회적 합의 없이 민주당 일당만이 강행 처리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대법관 충원하는 법안,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수십 년 동안, 80년 이상을 대법관 10여 명 내외로, 12명일 때도 있었고 지금 14명 있습니다.

이렇게 운영해 온 것을 갑자기 거의 배가량을 늘리는 법안을 숙고 없이, 사회적 합의 없이 민주당 일당만이 강행 처리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교육이 백년지대계라고 그럽니다.

사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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