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하면 국익에 무슨 도움이 되나’, ‘계엄이 풀렸는데 웬 파업이냐’라는 망언을 했습니다.
박해철 국회의원, 2024-12-09,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지난 12월 5일, 6일 날 장관이 참석하는 공식 행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공식 행사에서 발언한 내용으로 봤을 때는 다시 한번 귀를 의심했던 발언들이 나오게 됩니다.
‘탄핵하면 국익에 무슨 도움이 되나’, ‘계엄이 풀렸는데 웬 파업이냐’라는 망언을 했습니다.
지난 6일 발언입니다.
그리고 또 이런 말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