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수교 협상장 안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 논의에 들어갑니다.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2-09-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나오면 목을 치겠는데 어떻게 나오겠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생각하는 건 뭔가 하면 수교 협상이라는 이런 안을 제안하고 협상장에는 수교 협상장이라는 문패를 걸어 놓고 일단 협상 안에 들어가면 북한이 이런 제안을 할 때마다 우리는, 결국은 대북 제재라든가 한미연합훈련이라든가 이것은 다 북한의 핵무기하고 관련돼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수교 협상장 안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 논의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렇게 문패는 달아 놓고 북한을 비핵화 협상으로 이끌어내는 그런 윤석열 대통령의 담대한 구상을 연결시켜 주는 이런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협상의 기교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 내에서도 아주 충분한 논의가 있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대북 정책에서 7차 핵실험이라는 그런 큰 변수가 있지만 지금처럼 윤석열 정부에서 안보를 통한 강경과 그다음에 유화, 채찍과 당근 이 정책을 잘 배합하고 장기적으로는 저는 정책 중심을 북한과 중국, 러시아 이 삼자가 결합하지 못하도록, 이 삼자 간의 결합을 될수록 우리는 갈라놓는 여기에 정책적 중심을 둬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총리님은 이런 생각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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