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농협에서 사업자 주관이 되니까 속칭 말하는 4대 보험, 여기 모르는 국민연금을 포함해 가지고 장기요양보험까지 다 근로자 소득의 10.6%를 농협이 부담을 하는 거예요.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한 69억 정도 넣고요, 시범사업에.

그런데 이 도표에서 보다시피 문제는 공공형은 이렇게 계약직 근로자로 쓰기 때문에 사실상 농가에 일이 있든 없든 또는 기후가 나빠서 사람을 못 보내는 한이 있어도 그날그날 일당이 배정이 되는 겁니다, 월급 형식으로 주기 때문에.

또 농협에서 사업자 주관이 되니까 속칭 말하는 4대 보험, 여기 모르는 국민연금을 포함해 가지고 장기요양보험까지 다 근로자 소득의 10.6%를 농협이 부담을 하는 거예요.

근로자도 국민연금 부담해요, 자기는 8개월 근무하고 5개월 근무하고 자기 나라 돌아가는데도.

그러면 근로자도 내고 싶지 않을 거예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