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조금 전에 뒤의 교수님께서 3500억 정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계산상으로는 한 3700억 정도, 정확하게 주당 9368원의 차이를 가지고 계산을 한다면, 국민연금에서 손해를 봤다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16-12-06, 국회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6만 6602원입니다.
그리고 삼성이 5월 26일 기준으로 했던 매수 가격은 5만 7234원, 법원에서조차도 합병 과정에서 의도적인 삼성물산의 주가를 하락시키는 정황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을 한 겁니다.
아까 조금 전에 뒤의 교수님께서 3500억 정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계산상으로는 한 3700억 정도, 정확하게 주당 9368원의 차이를 가지고 계산을 한다면, 국민연금에서 손해를 봤다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이게 지금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것은 작년 합병 당시로 돌아가면 많은 대다수의 우리나라의 증권회사들은 합병에 있어서 국민연금이 찬성 의견을 내야 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엘리엇 같은 해외 투기자본으로부터 국내 대표기업의 경영권을 안정시키고 국민연금의 공적 역할에 대한 강조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