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KBS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영국의 BBC, NHK 이런 데 있어서 시청률은 조금 떨어지고 제작비는 좀 많이 들고 그래서 방송사 입장에서는 폐지하고 싶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익적인 차원에서 유지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도 그렇고.
이정헌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방송법이 포괄하는 것은 민영방송뿐만 아니라 공영방송도 다 마찬가지잖아요.
공영방송 KBS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영국의 BBC, NHK 이런 데 있어서 시청률은 조금 떨어지고 제작비는 좀 많이 들고 그래서 방송사 입장에서는 폐지하고 싶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익적인 차원에서 유지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도 그렇고.
뉴스도 사실은 마찬가지예요.
뉴스 보면 시청률이 좀 낮기 때문에 만약에 이런 편성 비율이 완전히 없어진다거나 그렇게 돼 버리면 굳이 100명, 200명의 기자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