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안전 등급이 부동산 가격 등에 영향을 줄 여지가 있어서 공개하고 있지 않다’ 이게 서울시의 공식적인, KBS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공식 입장입니다.

윤종군윤종군 국회의원, 2025-07-29,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최근에 강동구 명일동, 동대문 또 광명 신안산선 붕괴 이게 다 싱크홀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데 정부에서 10년 전부터 예산을 투입해서 하고 있지만 서울시가 지금 그걸 공개하고 있지 않아요.

‘안전 등급이 부동산 가격 등에 영향을 줄 여지가 있어서 공개하고 있지 않다’ 이게 서울시의 공식적인, KBS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공식 입장입니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단체가 요구하는 지반침하 안전지도 공개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저 기사에도 있지만 시민들이 직접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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