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채무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야 되고 실제로 아까 여러 가지 세금을 많이 거둬들였을 때 그것은 추경으로 포퓰리즘식 살포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6-04-02,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100조 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가재정준칙을 보면 채무를 일정하게 관리해야 하고 또 일정한 제한을 두는 규칙들이 있습니다.
국가채무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야 되고 실제로 아까 여러 가지 세금을 많이 거둬들였을 때 그것은 추경으로 포퓰리즘식 살포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재정법에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국채를 발행하지 않더라도 지금 우리나라의 부채가 많은 상황에서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