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이 22대 국회 개원 시점에 해외출장을 잡은 것은 거부권을 적극 활용하라고 말하는 대통령의 눈치를 보며 총선 민의를 무시하고 입법부를 경시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4-06-24,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총선 민의에 따라 구성된 22대 국회의 협조를 얻어야 행정부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행정부 입장에서 민생을 챙기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 있습니까?
장관이 22대 국회 개원 시점에 해외출장을 잡은 것은 거부권을 적극 활용하라고 말하는 대통령의 눈치를 보며 총선 민의를 무시하고 입법부를 경시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위원장님, 이제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국무위원 등이 출석하지 않는다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