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2025년 7월 8일 12·3 비상계엄의 후속조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박주민 의원은 ‘일반 국민이라면 가능하지도 않을 이유로 법원이 또 내란수괴에게 시간을 벌어 준 것이다.

사법부는 지금 누구를 지키고 있는 것인가, 혹시 국민들과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가’, 이건태 의원은 ‘8번의 출석 거부에도 영장 기각한 법원, 윤석열의 방패는 아닌지 강한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7월 8일 12·3 비상계엄의 후속조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2025년 7월 21일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을 때는 박찬대 의원은 ‘김용대 드론사령관 구속영장 기각에 국민과 함께 분노한다’, ‘판사처벌법 꼭 필요하다.

빠르고 강한 사법개혁, 타협은 없다’고 페이스북에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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