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은 이 문제에 대한 부담들이 여전히 화약고처럼 남아 있는데 결국 당시 2014년도 12월에 통과됐던 부동산 3법, 이게 결국은 여러 가지로 부동산의 급등에 영향을 미쳤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9-03-25,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언제든지 현금화할 수 있는 광의통화라 그러지요, M2가 너무나 많이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2014년부터 지금까지 아주 빠르게 늘어나서 현재 2700조가 넘습니다.

결국은 이 문제에 대한 부담들이 여전히 화약고처럼 남아 있는데 결국 당시 2014년도 12월에 통과됐던 부동산 3법, 이게 결국은 여러 가지로 부동산의 급등에 영향을 미쳤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는 장관후보자로서 당시 박근혜정부 때 이 부동산 3법 통과가 부동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는 아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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