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사회적으로 상속세 인하 문제에 대한 여건들을 채 갖춰 주지 못한 상황에서 용기 있게 문제 제기를 해 주신 야당 의원님들의 충심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0-11-1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법인세, 상속세 이런 얘기만 하면 언쟁도 높아지고 차관님 목소리도 좀 커지고 그런 과정인 것 같은데요.

저는 사회적으로 상속세 인하 문제에 대한 여건들을 채 갖춰 주지 못한 상황에서 용기 있게 문제 제기를 해 주신 야당 의원님들의 충심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다른 차원의 문제의식이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주신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법이라는 것도 발전 과정들이 있고 국민 정서를 거스를 수 없는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