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즉 서남권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이 본격화되는 그 시점에 그 인근의 조선업·건설업·철강산업 이런 데의 기능인력들이 결정적으로 부족할 여지가 있다는 겁니다.

김원이김원이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그런데 방금 말씀하셨는데 평택이나 용인이나 청주 이런 반도체 관련한 지역만 생각하고 계시는데 실제 숙련인력을 확보하는 게 단순히 반도체 건설현장만 관련된 일이 아닙니다.

이게 연관산업, 즉 이런 기능인력, 아까 봤던 기능인력이 필요한 산업이 단순히 반도체뿐만 아니라 조선·철강·건설 현장에서도 다 필요한 인력들이라는 거예요.

즉 서남권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이 본격화되는 그 시점에 그 인근의 조선업·건설업·철강산업 이런 데의 기능인력들이 결정적으로 부족할 여지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서남권 조선산업 관련해서 1일 고용인력이 약 서남권이―이게 주로 조선업입니다―조선업에 약 1만 4000명이 필요하고요.

동부권의 철강산업에 필요한 인력이 6100명 정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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