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년 상반기 대비 전자․반도체 업종 등의 일자리는 증가한 반면 조선업종 일자리는 지난해 대비 5.4%, 약 6000명 정도가 감소할 거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김원이김원이 국회의원, 2021-03-18,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습니다.

1월 31일 한국고용정보원 발표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 전망을 했는데요.

20년 상반기 대비 전자․반도체 업종 등의 일자리는 증가한 반면 조선업종 일자리는 지난해 대비 5.4%, 약 6000명 정도가 감소할 거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그 이유는 2020년에 수주량 감소로 인해서 2021년 일감이 감소했고 그리고 최근 신규 선박 발주가 생산에 이르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됐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보면 수주산업인 조선업은 수주가 저조할 경우 2년 후에 그 영향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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