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연일 한미일 연합훈련 또 추가적인 지금 한미 훈련 등으로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또 중국과 대만 간의 양안 문제도 지금 되게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배진교배진교 국회의원, 2022-10-06,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상황 관련해서 제가 다음에 추가적으로 좀 보고를 받도록 하고요.

다른 질문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일 한미일 연합훈련 또 추가적인 지금 한미 훈련 등으로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또 중국과 대만 간의 양안 문제도 지금 되게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질문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국방부장관에게 그저께 한미동맹의 범위가 어디까지냐고 물어봤더니 ‘한반도와 태평양 일원이다’ 이렇게 답변을 주셨거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