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관과 증인들은 수사와 감찰을 이유로 자료제출과 진술을 거부할 것이고 국정조사는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카더라 주장과 정쟁만 반복하다 끝날 것입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2-11-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어제 이번 참사에 대해 국정조사 요구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지금 경찰의 수사와 감찰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국정조사가 시작되더라도 조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관련 기관과 증인들은 수사와 감찰을 이유로 자료제출과 진술을 거부할 것이고 국정조사는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카더라 주장과 정쟁만 반복하다 끝날 것입니다.
과거는 미래를 말해 줍니다.
16대 국회 이후 지난 20년 동안 총 77건의 국정조사 요구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