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지만 일본은 무슨 특징인지 몰라도 굉장히 쉽게 넘어갔어요.

신성범신성범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뭐냐, 아베 총리가 소년 시절에 가정교사를 지냈던 사람이 NHK 이사가 됐네?

언론에서 아주 시끄러웠어요.

하지만 일본은 무슨 특징인지 몰라도 굉장히 쉽게 넘어갔어요.

인정해 주는 분위기예요.

중의원·참의원 정도 통과했으면 비판은 하지만 일은 하도록 해 주라는 생각인지 몰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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