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뱅크하고 국민은행 부동산시세 자료를 분석을 했는데요, 그 결과를 보니까 이명박 정부 들어 집값은 임기 초 7억 6000만 원에서 임기 말 6억 6000만 원으로 전 정부 공공택지 확대 공급 이후 가격이 좀 안정이 됐었습니다.
김회재 국회의원, 2020-07-29,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과거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는 서민 주거안정과 집값 안정을 위해서 김대중 정부에서는 2500만 평에 41만 호, 노무현 정부에서는 4400만 평에 80만 호의 공공택지를 지정을 했습니다.
경실련이 서울 소재 강남 4구 내 18개 아파트 단지하고요 비강남 16개 단지 총 8만여 세대의 아파트 가격을 분석을 했습니다.
부동산뱅크하고 국민은행 부동산시세 자료를 분석을 했는데요, 그 결과를 보니까 이명박 정부 들어 집값은 임기 초 7억 6000만 원에서 임기 말 6억 6000만 원으로 전 정부 공공택지 확대 공급 이후 가격이 좀 안정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명박 정부에서 공공주택이 민간주택시장을 잠식하고 민간분양시장이 침체된다고 하면서 4차 지구 이후 지정을 중단해 버렸습니다.
오히려 정부 초기 추진했던 감북․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도 취소를 해 버리는 등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지정된 공공택지는 800만 평에 20만 호에 불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