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검찰청을 없애 검사들의 힘을 빼겠다면서 특검을 계속해 검사를 활용하는 것은 대체 무슨 논리인가.
윤상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현재 5개 특검과 각종 합동수사본부에 파견 중인 검사가 80여 명인 데다 선관위 특검, 조작기소 특검 등도 줄줄이 예고돼 있다.
검사들의 무더기 사직으로 검찰 미제 사건이 10만 건이 쌓였는데도 정치적 특검으로 검사들을 줄줄이 빼 가면 시급한 민생 수사는 누가 하라는 말인가?
오는 10월 검찰청을 없애 검사들의 힘을 빼겠다면서 특검을 계속해 검사를 활용하는 것은 대체 무슨 논리인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로 보인다라는 겁니다.
사설 둘을 읽어 드렸습니다마는 이제 끝을 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