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비상계엄 옹호하고 탄핵 무용론 설파하고 또 노동자들에 대해서 협박성 발언을 쏟아 냈습니다.

박홍배박홍배 국회의원, 2024-12-19,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신 것처럼 21명의 국무위원 중에서 김문수 씨는 드러내 놓고 국회 본회의장에서 우리 국민들께 인사하지 않은 유일한 국무위원이었습니다.

또 그간 열흘 남짓의 기간 동안 마치 전직 극우 유튜버답게 또 부정선거 음모론자답게 여러 말들을 쏟아 냈습니다.

비상계엄 옹호하고 탄핵 무용론 설파하고 또 노동자들에 대해서 협박성 발언을 쏟아 냈습니다.

어제는 의정부지청을 방문했다가 내란 공범이라고 외치는 시민을 향해서 경찰을 불러라라고 얘기하기까지도 했습니다.

윤석열 경호처의 입틀막을 연상하게 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