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조 원이 넘는 흑자를 내던 한전은 탈원전 이후 적자의 늪에 빠져 버렸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런 거짓말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어떻습니까?
매년 수조 원이 넘는 흑자를 내던 한전은 탈원전 이후 적자의 늪에 빠져 버렸습니다.
지난해에는 6년 만에 1조 1000억 원에 이르는 영업적자를 냈고 올 상반기에만도 영업적자 928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천문학적 적자를 감당하지 못한 한전은 연간 1조 1000억이 넘는 각종 전기료 할인 혜택을 모두 없애겠다고 합니다.